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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1. 14. 23:34

역시 일기는 여기에 쓰는게 제 맛인가

마땅한 앱을 찾아보다가

앱이 없다

만족스러운게 없어..

여기가 제격인가보다

 

졸업할 때 나도 딸걸 그랬다는 후회가 자꾸 드는 정처기

몇 주 안 남아서 마음은 초조하고

뭘 어떻게 봐야 잘 본 건지 모르겠어서 더더욱 불안하다

이렇게 보면 괜찮을까 싶어서 보고 또 보고...

 

오늘도 고민과 번뇌의 하루였다